[2월 3일 월요일 장년기도력] 성도를 온전케 하시는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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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엡 4:11~13)

이 모든 선물을 활용해야 합니다. 모든 신실한 일꾼은 성도를 온전케 하는 사역을 위해 봉사할 것입니다. …각 사람은 할 일이 있습니다. 진리를 믿는 사람마다 현재 처한 곳에서 일어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말해야 합니다. …각 사람에게 다른 사람을 위하여 일할 거리를 주십시오.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주님을 위해 일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깨닫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게 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 믿음을 받아들인 자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일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일을 하다 보면 낙담했던 자들은 이내 자신들의 낙심을 잊어버릴 것입니다. 약한 자들도 강해질 것입니다. 무식한 자는 유식해지며, 모두가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제시할 준비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자기에게 오는 자를 모두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분의 변함없는 도움을 발견할 것입니다(6증언, 48~50).
사업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고 모든 분야에서 단결하며 전진하려면 성령님의 감화력이 필요합니다(앞의 책, 291).

이 시대를 위한 진리는 온전한 복음을 포함합니다. 복음이 올바르게 제시되면,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에 힘껏 역사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변화가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복음은 사업을 완전하게 이끌고, 사람을 온전하게 향상시킵니다(6증언, 291).

그분께서는 자신이 온전하듯 우리도 똑같이 온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 우주의 빛과 복의 중심이 되시듯 우리도 현재 있는 곳에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사랑의 빛이 우리를 비추기에 우리는 그 빛을 반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영역에서 완전하시듯 우리는 우리의 영역에서 완전할 수 있습니다(보훈,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