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안식일 장년 교과] 낯선 땅에서 부르는 여호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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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은 불완전하고 죄와 악이 가득하여 이방 땅이 되어 가는 듯한 현실 속에서 기록되었다. 주님의 종들은 악이 번성하며 그분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은 문제 속에서 갈등하며 곤란해 한다. 그러나 고통 중에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며 그분께서 일하실 것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고 만물의 실상, 곧 회복하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이방 땅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한다.

연구 범위: 시 79:5~13, 88:3~12, 69:1~3, 22:1, 시 77:, 73:1~20, 벧전 1:17

기억절: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시편 137:4).

시편은 죄와 악, 고통과 죽음이 가득한 불완전한 이 땅에서 기록되었다. 주님의 다스리심과 그의 의로운 법으로 운영되는 조화로운 창조세계는 악에 의해 끊임없이 위협당한다. 죄가 세상을 차츰 더 타락시키면서 이 땅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점점 더 “낯선 이방 땅”으로 변하고 있다. 이런 현실은 시편 기자를 괴롭게 한다. 어떻게 이방 땅에서 믿음의 삶을 살 수 있는가?
이미 살펴본 것처럼 시편 기자들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와 능력, 그리고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을 인정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영원하고 변함없는 피난처이시며 환난 중에 도움이 되심을 알고 있다. 하지만 시편 기자들은 그것을 알면서도 때때로 당혹스러워한다. 주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거나 주님이 계시는데도 악이 번성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곤란한 경험이다. 우리도 그렇게 느낄 때가 종종 있지 않은가? 기도문으로서 시편의 역설적 성격은 하나님의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일 때에 대한 그들의 응답에서 나타난다. 그들은 하나님의 임재만 아니라 하나님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질 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TMI Time*학습 목표
깨닫기: 죄와 악이 번성하는 땅이지만 주님은 살아계시고 만물을 회복하실 것이다.

느끼기: 과거에 역사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시며 그분의 나라를 이루실 것을 믿는다.

행하기: 살아계신 주님을 믿음으로 이방 땅 같은 현실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한다.

TMI 안으로:  안교 소그룹이 함께 서로를 돌보고 연합함
1.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손님을 환영합니다.
2. 출석과 공부를 확인하고 안교헌금을 드립니다.
3. 결석자와 구도자를 확인하고 방문 계획을 세웁니다.

TMI 위로
1. 그대는 어떤 노래를 즐겨 부릅니까? 어떤 곳에서 그 노래를 부릅니까?
2. 악이 득세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어떤 심각한 질문을 야기합니까?(시 79:1)
3. 극한 불평을 쏟게 하는 죽음 같은 고난 중에도 소망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시 88:11)
4.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 시편 기자는 어떻게 믿음을 지탱합니까?(시 10:12)
5. 왜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고통이 되었습니까? 이에 대한 하나님의 답은 무엇입니까?(시 77:11)
6. 악인들이 형통하는 뒤집힌 듯한 현실 속에서 어떻게 만물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겠습니까?
7. 하나님의 통치가 불확실해 보일 때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점은 무엇입니까?(시 89:2)

결론 시편은 불완전하고 죄와 악이 가득하여 이방 땅이 되어 가는 듯한 현실 속에서 기록되었다. 주님의 종들은 악이 번성하며 그분이 계시지 않는 것 같은 문제 속에서 갈등하며 곤란해 한다. 그러나 고통 중에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며 그분께서 일하실 것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고 만물의 실상, 곧 회복하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으로 이방 땅에서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한다.

TMI 밖으로: 안교 소그룹이 함께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봉사함
1. 내가 실천한 TMI 활동 : ( )’을 적고 함께 나눕니다.
2. 각자가 접촉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내용을 나눕니다.
3. 오늘 오후에 실천할 TMI 활동 계획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