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8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나는 나는 성경을 제일 좋아합니다(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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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한복음 5장 39절)

1. 나는 나는 성경을 제일 좋아합니다. 성경에는 밝은 빛 지혜 가득 합니다.
2. 나는 나는 성경을 제일 좋아합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자주자주 들어요.
3. 나는 나는 성경을 제일 좋아합니다. 주의 말씀 따라서 착한 아이 될래요.
(후렴) 무엇보다 더 귀한 성경 말씀 사랑해
진리 안에 살면서 올바르게 살아요.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맛있는 음식, 예쁜 옷, 재미있는 게임, 좋은 친구들? 세상에는 좋은 것이 참 많아요. 그런데 이런 좋은 것들이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독차지하는 바람에 그것들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지요.
성경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면 조금 어색해요. 하지만 예수님을 제일 좋아한다고 하면 익숙할 거예요. 우리 최고의 친구이신 예수님을 성경은 알려 주고 있지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가장 행복한지를 성경에서 알려 주세요.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가 담긴 책이에요. 성경에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도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하나씩 행동에 옮기면 우리는 정말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세상의 좋은 것들보다 더 귀한 성경을 사랑하도록 해요. 그리고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올바르게 살아요. 예수님을 최고로 좋아하는 멋진 친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정후(남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