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사람이 사랑을 깨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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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 열매를 따 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세기 3장 6절)

완전하게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그만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좋은 법이라도 그 법을 강제로 지키지 않도록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를 주셨거든요. 좋은 일이라도 억지로 하면 즐겁지 않지요? 내가 스스로 결심하고 착한 일을 해야 뿌듯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를 주시지 않았다면 아담과 하와는 주인에게 조종당하는 로봇과 같았을 것입니다. 로봇은 생각이나 감정이 없어서 행복을 느끼지 못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자유로 사랑의 약속을 지켜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서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그 결과 사람은 사탄의 노예가 되었고, 마음이 바뀌어 하나님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히 행복하게 창조된 사람이 죽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사탄의 말은 우리를 슬프게 만드는 거짓말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만 따르는 건강하고 행복한 친구들이 되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임그린(삼봉교회), 탁예준(광주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