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예수님이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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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요한복음 14장 9절)

아담과 하와의 행복을 망가트린 사탄은 지금도 사람들에게 거짓말합니다.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라고, 이 세상에 슬픈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도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책임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거짓말입니다. 누가 세상에 죄를 가져왔나요? 바로 사탄입니다.
자연계를 보아도 성경을 보아도 하나님은 분명 사랑이십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사탄의 거짓말에 사람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바로 진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 주신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 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요한복음 1장 18절). 이젠 확실히 알겠지요?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지구에 오셔서 어떤 일을 하셨지요? 사람을 구원하고 이 세상을 다시 아름답게 하시려고 자기의 생명을 버리셨습니다. 이런 엄청난 사랑이 온 우주에 또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랑의 하나님을 굳게 믿고 오늘도 행복하게 살아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재희, 김재한(여수중부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