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일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성경이 말해요

23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출애굽기 33장 19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꽃이나 새들보다 더욱 분명하게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가르쳐 줍니다. 한번은 모세 선지자가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하면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제게 주님의 영광을 보여 주소서”(출애굽기 33장 18절, 바른). 과연 어떤 대답을 주셨을까요? 나는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출애굽기 34장 6~7절). 확실하지요?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의 대표적인 교훈인 십계명을 요약하면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한마디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친구를 사랑하지 않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십계명을 잘 지키는 어린이는 하나님도 사랑하고 부모님과 친구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아픈 이웃들도 사랑합니다.
꽃과 새들을 통해서 또 성경을 읽으면서 사랑의 하나님을 배우세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사랑의 하나님을 확실하게 알려 주세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로운(다산고교회), 김재윤(여수중부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