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매일매일 하나님께 가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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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누가복음 15장 20절)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하나님께 가면 의롭고 선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이사야 55장 7절).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 앞으로 갈 자격이 없다며 우리를 방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우리를 용서하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완전하고 영원합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지 못할 죄인은 없습니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같이…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이사야 44장 22절). 하나님의 약속으로 사탄의 방해를 물리치세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큰 손해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죄인은 자기의 생명을 바쳐서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그 죄인이 하나님께 나오면 용서해 주시고,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아들을 주심으로 온 우주를 다 주셨습니다. 그 영광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양이서(안산교회), 박예안(평택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