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고백–자기 죄를 솔직하게 인정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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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누가복음 18장 13절)

회개는 죄를 슬퍼하고 그 죄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죄를 지으면 밥을 먹지 않거나 마음을 괴롭게 해서 자기의 죄를 고쳐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의 죄를 고칠 수 있을까요? 절대 안 됩니다. 만약 그렇게 해서 사람이 의로워질 수 있다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람의 죄 때문에 죽으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죄를 용서해 주시고 착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올바른 회개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지은 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죄를 숨기거나 핑계를 대면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고 싶어도 용서해 주실 수가 없습니다. 만약 상대에게 피해를 주었으면 직접 사과하고 최선을 다해 보상해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친구나 자신을 미워한 죄는 하나님께만 말씀드리면 되고요.
여러분! 사탄의 유혹을 받아서 죄를 짓게 되더라도 하나님께 솔직하게 말하여 용서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항상 맑고 순결한 사람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명서은, 김레나(명일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