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화요일 어린이 기도력] 하늘나라를 상상하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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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성문들을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에는 밤이 없음이라”(요한계시록 21장 25절)

하늘나라는 어떤 곳일지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우리가 살 집은 어떻게 생겼을지, 우리는 무엇을 먹고 살지 궁금하지 않나요?
하늘나라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해요. 이 세상에서는 문을 잘 잠가야 하지만 하늘나라는 도둑이나 나쁜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성문을 닫을 필요가 없어요. 정말 편안하게 불안해하지 않고 살 수 있어요.
그리고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치는 곳이어서 밤이 없어요. 거기서는 피곤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잠을 자야 힘을 얻는 밤이 필요 없고, 항상 잘 자고 일어난 아침처럼 기분이 상쾌할 거예요. 하늘나라에는 캄캄하고 무서운 어두움도 없어요.
어린이반의 한 친구는 “하늘나라에 가면 밤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환호를 외치며 하루 종일 놀 수 있다며 매우 좋아했어요. 오늘도 하늘나라는 어떤 모습일지 행복한 상상을 하며, 하늘나라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대현, 김대환(서울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