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 월요일 어린이 기도력] 천국의 기쁨을 맛보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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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요한계시록 21장 4절)

사도 요한은 하늘나라에는 더 이상 눈물이나 슬픔이 없을 것이라고 했어요. 그곳은 죄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죄로 인한 고통도 없고, 사탄도 존재하지 않아요.
어린이 여러분은 가장 슬펐던 기억이 언제인가요? 가장 아끼는 장난감을 잃어버렸던 일, 친한 친구와 싸웠던 일, 부모님께 크게 혼났던 일, 아파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던 일 등 떠오르는 일들이 있을 거예요. 우리가 갈 하늘나라는 이제까지 있었던 슬픈 기억도 없어지고, 앞으로도 슬플 일이 전혀 없다고 말해요.
하지만 이 하늘나라에서 느낄 행복을 지금 여기 세상에서 사는 동안도 느끼길 바라요. 학교를 다니는 것,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 먹고 노는 것 등도 행복해야 해요. 그리고 감사함을 느껴야 해요.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 덕분에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서 살 자격을 얻은 사람들이기 때문이에요. 너무나 감사하죠?
어린이 여러분! 슬픔이 없고 행복만 가득한 곳에서 하나님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영원히 살게 될 날을 기대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사랑(무주중앙교회), 김우주(여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