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안식일 어린이 기도력] 예수님을 맞이하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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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요한계시록 19장 11절)

하늘이 열렸어요.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수님이 오시는 장면이에요. 환난과 힘든 재앙을 통과하고 살아남은 의인들은 모두 환호하며 뛰쳐나가서 예수님의 재림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지구 전체에서 수많은 무덤이 열리고 죽은 의인이 모두 일어나서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 나오게 될 거예요. 이 장면은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에요.
예수님께서 많은 천사와 함께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재림의 장면을 보는 순간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쁠까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주님 어서 오세요! 정말 많이 기다렸어요.”라고 말하며 감사의 찬양을 부르게 될 거예요. 아마도 예수님께서는 “그동안 고생했어. 나와 같이 가자!”라고 말씀해 주실 거예요.
우리는 공부하고 노느라 바빠서 예수님의 재림을 잊어버리고 살 때가 많아요. ‘정말 오시는 건 맞는 건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오늘 본 예수님의 재림 장면을 떠올리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황예준(홍성교회), 나서준(서울양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