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금요일 어린이 기도력] 결혼식에 초청받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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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요한계시록 19장 9절)

다들 결혼식에 한 번쯤 가 본 경험이 있을 거예요. 앞으로 매우 특별한 결혼식이 열릴 거예요. 이 결혼식의 신랑은 바로 예수님이세요. 사람들이 결혼식에 가기 싫다고 해서 결혼식이 미뤄지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이 결혼식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열릴 것이기 때문이에요.
이 결혼식장 안에는 초청장을 받은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어요. 여러분도 들어가고 싶지 않나요? 결혼식에 가기 위해서는 결혼식에 어울리는 옷을 입어야 해요. 그 옷은 우리의 품성인데,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지키는 행동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입으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품성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결혼식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결혼식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해요. 하지만 우리 스스로 준비할 수 없어요. 성령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야만 가능한 일이에요.
어린이 여러분! 매일 성령 하나님께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품성을 가지는 어린이가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길 바라요.

‘재림신앙 이음’ 아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별(삼육대학교회), 권하율(신례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