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단어 하나하나를 엘렌 화잇에게 주어 쓰도록 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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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화잇과 그녀의 저술들에 대한 101가지 질문과 그 답변들
101 Questions about Ellen White and her Writings

[본 연제는 최근 엘렌 화잇 유산관리 위원회의 공식 사이트에 가장 많이 오른
네티즌들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을 정리한 것임]


질문 4: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단어 하나하나를 엘렌 화잇에게 주어 쓰도록 하셨는가?

네티즌의 질문: 소위 축자영감설을 꼼짝 못하게 할 자료집이 있습니까?

답변: 저는 그런 자료집이 있는지 잘 모르지만, 이 질문과 관련하여 화잇이 말한 최초의 진술이 있는데, 그녀 자신의 경험에서 영감이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묘사한 것입니다. 그것은 리뷰 앤드 헤럴드, 1867년 10월 8일자에 들어있는데, 여성들에게 어떤 의복이 건강에 좋은지를 말하는 문맥에서 나옵니다. 다음을 읽어 보십시오.

세 번째 부류의 사람들이 내 앞을 지나갔는데, 그들은 환한 얼굴을 띠고 편하고 유연하게 걷고 있었다. 그들은 내가 적당하고 점잖으며 건강에 좋다고 말한 길이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그것은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할 때 등과 같이 모든 경우에 거리와 보도에 쌓인 먼지에서 몇 인치 가량 떨어질 수 있었다.
내가 앞에서 말한 대로, 그 옷의 길이가 정확히 몇 인치인지 주어지지 않았고, 여자가 신고 있는 부츠가 어떤 부츠인지도 보지 못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내가 계시를 받을 때와 마찬가지로 본 것들을 기록할 때도 주의 영에 의존했지만, 내가 본 것을 묘사할 때 사용한 단어들은, 천사가 나에게 직접 말한 것들(항상 인용부호로 표시함)이 아니라면 내 자신의 것이다. 그 세 부류의 사람들을 이상 중에서 볼 때와 마찬가지로 의복에 관한 주제를 기록할 때도 그들의 모습이 내 맘속에 생생히 떠올랐다. 하지만 적당한 드레스의 길이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방법으로 묘사하도록 나에게 맡겨졌고, 그래서 나는 드레스의 끝자락이 여인들의 부츠 맨 꼭대기쯤에 닿아야 좋은데, 이는 앞에서 말한 경우들에 드레스가 거리의 먼지에서 떨어져 있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진술하였다.

이런 대답을 하게 한 전체적인 논의를 잘 파악하려면 이 인용문 바로 앞의 문단들을 읽어야 합니다(첫째 부류의 사람들은 너무 긴 드레스, 둘째는 너무 짧은 드레스, 셋째는 적당한 길이의 드레스를 입고 있었음). 엘렌 화잇이 영감의 문제를 일관된 주제로 상세하게 다룬 두 곳은 가려뽑은 기별, 1권의 처음 40쪽 정도, 그리고 각시대의 대쟁투의 서론부입니다. 이것들에서 화잇이 말한 것을 주의를 기울여 자세히 읽는다면 축자영감보다는 영감에 관한 더 포괄적이고 적절한 개념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계속되는 연제에서 영감과 관련된 주제가 여러 측면에서 다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