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화잇이 새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보았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맞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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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화잇과 그녀의 저술들에 대한 101가지 질문과 그 답변들
101 Questions about Ellen White and her Writings

[본 연제는 최근 엘렌 화잇 유산관리 위원회의 공식 사이트에 가장 많이 오른
네티즌들의 질문들에 대한 답변들을 정리한 것임]


질문 17: 엘렌 화잇이 새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보았다고 말했는데 그것은 맞는 말인가?

네티즌의 질문: 어떤 분이 <초기문집>을 읽고 저에게 다가와서 엘렌 화잇이 이상 중에 새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보았다고 말한 것에 관하여 물었습니다. 계시자 요한이 새 예루살렘 도성 안에는 성전이 없다고 말했는데(계 21:22), 어떻게 엘렌 화잇이 거기서 성전을 볼 수 있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초기문집> 32쪽에 묘사돼 있습니다.

답변: 당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은 성경적으로 매우 분명합니다. 요한계시록 21은 20장에 묘사된 죄의 최종적 멸절 후에 일어날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죄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면 더 이상 성전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러나 죄가 남아 있는 동안엔, 죄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봉사를 위해 성전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히브리서 8:1, 2; 9:11 이하 등과 같은 곳에서 말하고 있는 바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하늘 성소(성전)에서 우리의 대제사장으로 봉사하시면서 속죄의 희생의 은택을 우리의 형편에 적용하시고 대쟁투에서 마지막 쟁점들을 마무리하고 계십니다. <초기문집>에서 화잇 여사가 본 것은 죄가 멸절된 후에 있을 상황이 아니라 현재의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그 책에서 하늘 성소에 관해 그녀가 묘사한 것은 성경이 이 주제에 대해 가르치고 있는 것과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