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두유 ‘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유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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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두유가 ‘올해의 브랜드대상’ 두유 부문 1위에 올랐다. 국내 16년 연속, 중국 7년 연속 수상이다.
삼육식품(사장 전광진, www.sahmyook.co.kr)의 삼육두유가 ‘2022 올해의 브랜드대상’ 두유 부문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 16년 연속, 중국에서는 7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는 창립 40주년을 맞은 해여서 더욱 뜻깊었다.

삼육식품은 소식을 알리며 “두유 부문에서는 6개 업체가 경쟁했는데, 이 중 삼육두유가 1위를 차지했다. 두유하면 삼육두유가 떠오를 정도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 삼육두유의 브랜드 파워는 독보적”이라고 전했다.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소비자포럼이 주관한다. 시상식은 지난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앞서 7월 4일부터 17일까지 국내 46만명, 중국 198만명 등 244만명이 온라인 투표와 전화설문에 참여해 부문별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1982년 식품사업을 시작한 삼육식품은 업계 최초로 파우치 제품을 시장에 내놓으며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정직하고 변함없는 맛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을 선도하며 국내 두유업계 ‘수출 1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40년 동안 삼육식품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음을 인정받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히고 “소비자들이 가치소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직하고 건강한 제품을 생산할 뿐 아니라 멸균팩 재활용 활성화 및 정착을 위한 회수 프로그램 등에 적극 동참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식품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확산으로 개인 면역력 증진이 필요한 요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식재료를 중심으로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건강음료에 대한 현대인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삼육두유 ‘올해의 브랜드 대상’ 두유 부문 1위

■ 직산읍과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
삼육식품은 지난 13일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 협약을 맺었다. 1사•1행복키움지원단 결연은 읍•면•동 지역보호체계를 담당하는 행복키움지원단 인적구성한계 극복 및 물적자원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회복지 사업.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돕는다

삼육식품은 2013년부터 사내 ‘지역사회봉사회’를 통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60여 회, 올해도 벌써 6회의 활동을 펼치며 매년 평균 6회 이상의 봉사를 실시해왔다. 앞으로도 추가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직산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가 관리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자, 인근 지역의 다문화가정 등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며 샷시, 미장, 단열, 수도, 지붕누수, 전기 등 집수리 모든 분야에 걸쳐 이뤄진다. 필요하면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생필품까지 구입해 제공하기도 한다.

전광진 사장은 “천안의 많은 식품회사 중 오직 삼육식품만이 유일하게 본사가 천안에 위치해 있다. 삼육식품도 지난 2013년부터 지역사회 봉사회를 통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 공생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일을 하겠다”고 밝혔다.